DSC_0146 copy마샬 비안 서머즈는 신의 새 메시지를 받은 메신저이다. 지구에 다가오는 경제적·사회적·환경적 큰 변화와 지적 생명체로 이루어진 우주로 진입하는 것에 대비하여 인류를 준비시키기 위해 제공된 광범위한 새 계시를 그는 삼십 년 넘게 받아온 사람이다.

마샬 비안 서머즈는 그의 나이 32세가 되는 1981년 가을, 지구를 돌보는 천사의 회중과 직접 접촉했다. 이 접촉으로 그의 삶의 방향이 영원히 바뀌었으며, 회중과의 깊은 관계로 입문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신에게 그의 삶을 바치는 일이 필요했으며, 그리하여 인류를 위한 신의 새 메시지를 받는 길고 신비한 과정이 시작되었다.

이 신비로운 입문에 이어 그의 나이 33세가 되는 해에, 그는 천사의 회중과 두 번째 접촉을 가졌으며, 이때 세상을 위해 그들의 메시지를 받아 “녹음”할 것을 지시받았다.

그 후로 몇십 년 동안, 인류를 위한 방대한 계시가 어떤 때는 뜸하게, 어떤 때는 엄청나게 쏟아지듯 펼쳐졌다. 이 긴 세월의 상당 기간 동안, 그는 단지 몇 사람의 도움만을 받으며, 이렇게 불어나는 계시가 무엇을 의미하고 결국 어디로 이끌 것인지 알지도 못한 채, 나아가야 했다.

그중 상당 기간 동안, 마샬은 그의 가족과 새 메시지 협회 회원의 도움을 받으며, 비교적 외딴 곳인 미국 로키산맥에서 거주해오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그는 신의 새 메시지를 받아 준비하고 세상에 전하는 그의 임무를 수행한다.

마샬은 드물게 새 메시지의 근원이 지시한 바에 따라, 전 세계 특정 여러 곳을 여행하며, 그곳에서 그 시간과 장소에 해당하는 신의 계시를 받고, 범세계 공동체의 특별 모임들(행사)에서 신의 새 메시지에 담긴 깊은 진실을 드러낸다.

메신저는 지금까지 인간가족에게 전해진 것 가운데 가장 큰 계시를 받아 전하기 위해 길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다. 힘들고 분열된 세상에 신의 새 계시를 전하는 큰 도전에 직면하는 지금도 계시의 음성은 여전히 그를 통해 계속 흘러나오고 있다.

  • 메신저의 이야기를 읽는다.
  • 메신저의 오디오 가르침들을 듣는다. (작업 중)
  • 메신저의 기원·사명·운명에 관해 새 메시지 계시들을 읽고 듣는다.
  • 새 메시지 경전을 편집하기 위해 메신저가 한 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아본다. (계속 증보 예정)
  • 메신저가 세상에서 한 여행에 대해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