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공동체’에서, 신은 우주 지적 삶의 물리적·영적 현실에 대해 계시한다. 지구 너머 큰공동체로 알려진, 지적 생명체로 가득 찬 이 우주는 우리가 그 안에서 항상 살았으면서도 정작 우리 자신은 인식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한 큰 환경이다.

신은 큰 공동체 삶으로 진입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임을 인류에게 계시하고 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환점이며, 지금과 미래 모두에, 모든 이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부분적으로 이것이 신이 다시 말한 이유이며, 인간 가족 모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준비시키는 이유이다.

전 세계 모든 나라, 모든 문화에서 많은 사람이 우주 삶의 이런 거대한 파노라마에 천부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하지만, 그들 자신과 세상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없었다. 당신이 큰 공동체와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고, 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이 시대에 세상에 온 당신의 목적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당신이 탐구할 수 있게 하려고 이제 계시가 왔다.

신은 지금, 우주에서 인류의 고립이 끝나고 큰 공동체 진입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고 있다. 어떤 세력들은 지구에 개입하며, 인류의 미래와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것이 우리 미래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여기에 준비되지도 않았다.

새 메시지를 통해, 신은 큰 공동체에서 오는 세력들과의 접촉 및 우주의 문턱에 서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필수적인 것들에 대한 준비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제시된 계시들은 메신저, 마샬 비안 서머즈가 이 책으로 엮었다. 큰 공동체와 관련된 그 밖의 계시와 예언은 ‘우주의 삶’이라는 책과 다른 많은 새 메시지 글에서 표현되고 있다.

‘큰 공동체’는 신의 새 메시지, 제1편 여섯 번째 책이다.

목 차

제 1 장: 인류의 큰 공동체 출현

제 2 장: 우주 지적 생명체와의 접촉

제 3 장: 큰 공동체 직면하기

제 4 장: 큰 공동체 진입

제 5 장: 누가 인류의 동행자인가?

제 6 장: 인류의 적들

제 7 장: 큰 공동체에서의 인류 운명

제 8 장: 큰 공동체 준비

제 9 장: 지구 수호

제 10 장: 큰 공동체의 중요성

제 11 장: 새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