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종교’는 세상 종교의 깊은 가슴과 의미를 새로이 계시하고, 이 시대의 세상 모든 종교인에게 말하는 신의 힘과 현존에 대해 새로이 계시하기 위해 신이 내린 계시의 책이다.

‘순수한 종교’는 깨어남과 복원으로 가는 변치 않는 길, 창조주에게 회귀하는 변치 않는 길이다. 이 길은 분리가 시작된 시점에 신이 처음 만들어,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 우주 모든 행성에 전해졌다. ‘순수한 종교’는 지구 종교 역사에서 신과의 분리 상태로 살아갈 때 생기는 비극과 고통에 대한 신의 대답이다. 이 책은 신이 모든 생명에 전하는 살아있는 메시지이다. 이 메시지에서 신은 여전히 분리된 채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신과 합일로 되돌아오라고 부르며, 되돌아가는 길을 제공하고 있다.

신은 인류에게 새로운 계시를 전하며 다시 말했다. 이 계시는 세상 모든 종교 가슴속에 있는 순수한 영성의 직접적인 반영이다.

새 메시지가 선언한 바로는 누구도 자신의 종교만이 유일한 참된 종교라고 주장할 수 없다. 그보다는 세상에 있는 각각의 사람을 향한 신의 순수하고 신비스러운 부름이 있다. 이 부름은 모든 사람이 받을 수 있으며, 이들이 기독교도인지 이슬람교도인지, 유대교도인지 불교도인지를 따지지 않으며, 심지어 종교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따지지 않는다. 이것은 믿음의 한계를 넘어 깊은 체험과 큰 관계의 삶, 세상에서의 높은 목적의 삶으로 들어가라고 개개인을 부르는 내적 부름이다.

신의 새 메시지가 세상에 왔다. 신과의 변치 않는 순수한 연결의 표현은 물질 우주가 시작된 이래, 인류 역사를 통틀어 계속 존재하였으니, 신의 새 메시지가 바로 그 표현이다.

인류는 지금 인간의 오해와 권위, 타락으로 방해받지 않고 이 순수한 체험에 직접 다가갈 수 있다. 인류는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진입하였다.

‘순수한 종교’는 신의 새 메시지, 제1편 일곱 번째 책이다.

목 차

세상 종교들을 위한 신의 새 메시지

세상에서 신의 힘과 현존

계시의 음성

종교적 근본주의

종교적 폭력

예수 그리고 신의 새 메시지

무함마드 그리고 신의 새 메시지

붓다 그리고 신의 새 메시지

이슬람 세계를 위한 신의 새 메시지

큰 믿음